- 제2의 그레이스 켈리 ‘샤를린 위트스톡, 우아한 리조트룩’
- 입력 2013. 07.08. 09:09:48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모나코 왕비 샤를린 위트스톡이 고급스러운 리조트룩을 선보였다.
지난 6일(현지시각) 샤를린 위트스톡은 남편 알베르 2세와 함께 모나코 몬테카를로 해변에 위치한 SBM (Societe des Bains de Mer)리조트의 15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방문했다.
전직 남아공 국가대표 수영선수였던 샤를린 위트스톡은 핑크와 오렌지 컬러 블로킹이 돋보이는 맥시 드레스를 착용해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여기에 베이지 가죽 토트백과 해변과 잘 어울리는 웨지힐을 신어 T.P.O에 충실하면서도 젊은 느낌의 스타일을 선보였다.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AP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