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면 더 예뻐 ‘팔찌+반지 스타일링’
입력 2013. 07.09. 16:28:29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최근 스타들이 스타일리시한 의상 못지않게 신경쓰는 아이템이 있으니, 바로 액세서리다.
특히 팔찌와 반지는 노출의 계절 여름 사랑 받는 아이템으로 함께 매치하면 더욱 센스 있는 썸머룩을 완성할 수 있다. 이에 컬러와 소재별로 잘 어울리는 액세서리 스타일링을 소개한다.
방송인 김새롬은 투명한 PVC 소재에 블랙과 화이트, 골드 등의 비즈가 가미된 팔찌와 메탈릭한 실버 반지를 함께 매치해 모던한 느낌을 강조했다. 그룹 글램의 다희는 스포티한 이미지의 시스루 소재 티셔츠와 잘 어울리는 금속 팔찌에 펑키한 디자인의 빅사이즈 반지를 더해 발랄한 힙합소녀를 연상시켰다.
배우 하연수는 엄지 손가락에 심플한 골드 링을 착용해 깔끔한 느낌을 주고, 반대편 손목에 블랙&골드 팔찌와 얇은 실 팔찌를 레이어드했다. 이처럼 얇은 팔찌를 여러 개 겹쳐서 착용하면 빈티지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원더걸스의 혜림은 비슷한 디자인의 골드 팔찌와 반지를 착용해 통일감을 줬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액세서리를 착용할 때 손톱에 화려한 컬러 매니큐어를 바르면 반지와 팔찌가 더욱 돋보인다.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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