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한나, 구릿빛 피부와 잘 어울리는 ‘레드&화이트’
- 입력 2013. 07.11. 09:01:59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지난 10일(현지시각) 가수 리한나가 모나코 르 스포팅에서 월드 투어 콘서트를 가졌다.
자신의 이름을 딴 의류 브랜드를 런칭할 정도로 패션에 조예가 깊은 그는 콘서트에서도 개성 뚜렷한 스타일을 과시했다. 클리비지를 과감히 드러낸 홀터넥 원피스와 니하이 부츠로 섹시미를 강조했으며, 레드와 그린 등의 비즈가 화려한 느낌을 주는 네크리스로 포인트를 줬다.여기에 고혹적인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과 붉은 립스틱까지 더해 리한나표 퍼포먼스 패션을 완성했다.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AP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