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의 웨딩드레스, 순백의 신부로 변신
입력 2013. 07.11. 09:03:07
[매경닷컴 MK패션 임소연 기자] 모델 장윤주가 오늘(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순백의 신부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해 팬들을 떠들썩하게 했다.
그는 플로럴 모양 레이스장식이 촘촘하게 수놓인 머메이드 실루엣 드레스를 선택해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특히 그의 풍만한 보디라인을 부각시켜줄 튜브톱 디테일과 가슴부분의 화려한 주얼리 장식이 돋보인 드레스다.
거기에 허리선을 타고 폭포수처럼 흩날리는 시어한 망사 소재가 웨딩드레스 특유의 과장된 실루엣을 완성했다.
또 청초한 순백의 웨딩드레스에는 내추럴한 화장이 어울릴 것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그의 동양적인 캐츠아이를 부각시켜 줄 스모키 메이크업과 부스스한 헤어스타일로 고혹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매경닷컴 MK패션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장윤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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