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가요’ 투애니원, 보기만 해도 시원한 컷아웃 패션
- 입력 2013. 07.14. 16:38:49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14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그룹 투애니원이 감각적인 컷아웃 무대 의상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신곡 ‘Falling In Love’와 씨엘의 솔로곡 ‘나쁜 기집애’를 함께 선보인 투애니원은 디자이너 알렉산더 왕의 2013 S/S 컬렉션 의상을 연상시키는 패션으로 주목 받았다.박봄은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각선미를 강조한 미니원피스를 입었으며, 산다라 박은 배를 드러낸 크롭트 탑을 착용해 발랄하게 소화했다. 씨엘과 공민지는 배와 옆구리 등에 과감한 커팅이 돋보이는 의상으로 은은한 섹시미를 과시했다.
여기에 골드 체인 목걸이와 팔찌, 반지 등 화려한 액세서리를 더해 투애니원 특유의 개성이 묻어난 힙합패션을 마무리했다.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