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세-제니퍼 로페즈, 보디수트 대결!
입력 2013. 07.15. 08:45:08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세계적인 팝가수 비욘세와 제니퍼 로페즈가 무대의상으로 섹시한 보디수트를 선택해 눈길을 끈다.
비욘세는 페플럼 실루엣의 화이트 보디수트를 착용했는데, 어깨의 견장부분과 양쪽 허리에 달린 장식이 움직일 때마다 화려함을 더해줬다. 네크 라인을 따라 고급스럽게 장식된 비즈 장식과 챔피언 벨트를 연상시키는 허리 장식이 비욘세만의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드러냈다.
제니퍼 로페즈는 비욘세와 마찬가지로 섹시한 보디수트를 착용했는데 퍼플과 화이트가 불규칙적으로 매치된 디자인으로 매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제니퍼 로페즈는 여성스러운 비즈 장식이 아닌 메탈릭한 소재를 활용해 어깨 견장과 허리 장식을 선보여 더욱 강인한 매력을 뽐냈다.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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