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 벌리니 반전, 리한나의 ‘치아’ 패션
- 입력 2013. 07.17. 20:59:07
- [매경닷컴 MK패션 임소연 기자] 팝스타 리한나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파격적인 ‘이’ 패션을 선보였다.
그는 최근 미국 흑인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는 그릴즈라는 치아 액세서리로 이 위에도 화려한 멋을 낸 모습이다.
이 치아 패션에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부각시키는 커팅 디테일의 화이트 브라 톱과 지퍼 장식이 가미된 레더 펜슬 스커트를 매치해 섹시한 악동 스타일을 연출했다.거기에 목부터 가슴 라인을 타고 등까지 이어지는 굵은 체인 장식과 무심히 착용한 그레이 컬러 비니, 빈티지 무드의 선글라스로 스트리트풍 힙합 스타일을 완성했다.
하지만 아무리 패셔니스타로 파격적인 스타일 시도를 하는 그라 하더라도 교정기를 방불케하는 치아 패션은 너무 과하지 않았냐는 반응을 얻고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리한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