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네사 허진스, 섹시한 점프수트로 이미지 변신
입력 2013. 07.18. 08:18:10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할리우드 영화배우 바네사 허진스가 착시효과를 불러일으키는 점프수트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그는 영화 ‘더 프로즌 그라운드(The Frozen Ground)’ 프리미어 행사에 등장했는데 스킨톤의 점프수트가 마치 살이 비치는 것처럼 보여 섹시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이 점프수트는 브이넥으로 배꼽 위까지 파격적으로 파였으며 세로로 장식된 메탈릭 장식이 돋보였다.
최근 바네사 허진스는 ‘KT&G 상상마당 음악 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영화 ‘스프링 브레이커스’를 통해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버리고 파격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이후 개봉될 ‘더 프로즌 그라운드’를 통해서도 연쇄 살인범 체포에 단서를 제공하는 소녀역을 맡아 퇴폐적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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