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국제청소년축제, 한류 최고의 아이돌이 간다!
입력 2013. 07.20. 17:16:18
[매경닷컴 MK패션 안소희 기자]오는 7월27일 여수국제청소년축제가 국내 최고의 아이돌 가수들의 총집결로 여수의 여름밤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여수국제청소년축제는 '청소년을 위한, 청소년에 의한' 진정한 청소년 축제이며, 세계 각국에서 열정적인 청소년들이 모여들어 이들이 함께 기획하고 창작하고 공연하며 울고 웃고 서로에게 부대끼면서 국경을 초월하는 우정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다.
세계 50여 개 국가의 청소년들이 참가하는 이번 행사는 여수시 주최로 CJ아라방송(연출 윤태현)이 특집으로 방영될 예정이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여수 전지역을 무대로 업그레이드된 사전 캠프가 준비돼 있어 더욱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다.
특히 27일 밤 화려하게 진행될 개막 공연에는 한류 스타들의 멋진 공연이 기다리고 있다. 환상의 하모니를 자랑하는 다비치, 미모와 가창력을 겸비한 오렌지캬라멜, 꽃미남 아이돌 비투비, 혼성 아이돌 그룹 퍼스트, 아리밴드, 클래식 재즈 아티스트가 참여해 멋진 노래와 화려한 댄스 경연을 보여줄 예정. 이날 MC는 개그맨 윤정수와 배우 한이연이 맡는다.
한편 제13회 여수국제청소년축제(http://yeosuyouthfestival.com)는 7월 23일부터 28일까지 여수 엑스포장내와 시내 일원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매경닷컴 MK패션 안소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티브이데일리, 여수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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