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vs화이트 드레스, 당신의 선택은?
입력 2013. 07.20. 21:10:55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캐서린 윈닉은 정열의 붉은 빛 드레스를, 제시카 파커 케네디는 순백의 청순한 드레스를 착용해 눈길을 끈다.
캐서린 윈닉(Katheryn Winnick)은 19일(현지 시각) 샌디에이고에서 진행 중인 ‘코믹-콘 인터내셔널’에 참가해 다홍빛 드레스를 착용했다. 무릎을 살짝 덮는 길이로 클래식한 분위기를 드러내는가 하면 왼쪽 쇄골 부분의 슬릿 디자인은으로 섹시함까지 더했다.
제시카 파커 케네디(Jessica Parker Kennedy)도 캐서린 윈닉과 같은 날 ‘코믹-콘 인터내셔널’에 참가했는데, 그는 1984년생임에도 마치 20대 초반처럼 보이게 하는 화이트 드레스를 선택했다. 그가 착용한 드레스는 다양한 패턴이 불규칙적으로 들어가 에스닉한 무드를 자아내는가 하면 아이보리 빛이 감도는 컬러로 청순한 분위기를 드러내기도 했다.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AP뉴시스]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