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네로부터 영감 받은 세련된 스윔수트 컬렉션
- 입력 2013. 07.23. 08:14:54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토리버치가 모던한 스윔수트를 선보였다.
이번 시즌 토리버치의 스윔수트는 프랑스의 인상주의 화가 에두아르 마네(Edouard Manet)에서 영감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마네의 그림은 세련된 도시적 감각을 자랑하면서도 어두운 화면에 밝음이 존재해 모던함이 느껴지는 것이 특징이다.토리버치가 선보인 이번 스윔수트 컬렉션은 다른 소재의 원단과 프린트가 적절하게 믹스돼 전체적으로 시크한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블랙 앤 화이트 모노키니는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강조했다.
또한 화이트 니트 스웨터의 비치 웨어는 은은하게 화이트 스윔수트를 드러내 청순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가하면, 블랙 스트라이프 비치웨어는 도트 무늬 팬츠와 매치해 미니멀하면서도 시크한 스윔수트 스타일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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