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를 잊은 여배우들의 ‘레더 아이템’ 스타일링
입력 2013. 07.25. 15:43:59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배우 김민정과 이다희가 무더운 여름임에도 ‘레더’ 소재의 패션 아이템을 착용해 눈길을 끈다. 두 여배우는 같은 잡화 브랜드 행사장에 나란히 등장했는데 김민정은 레더 소재의 톱을, 이다희는 레더 스커트를 착용했다.
김민정은 페플럼 디자인의 브라운 레더 톱을 선보였다. 이 옷은 배꼽이 살짝 보일 듯한 크롭트 형태로 여성스러우면서도 트렌디한 분위기를 전달했다. 그는 다소 더워 보이는 레더 소재의 톱과 블랙 숏 팬츠를 함께 매치해 모던한 룩을 완성했다.
이다희는 검은 민소매 톱에 같은 색상의 레더 스커트를 매치했다. 여기에 발목 위까지 올라오는 슈즈를 착용해 강렬하면서도 시크한 록시크 무드를 자아냈다. 올 블랙 룩으로 연출하되 보라색 백을 들어 전체적인 룩에 포인트를 주기도 했다.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진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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