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예련-김그림-유진, 화이트 셔츠로 3인3색 매력 방출
입력 2013. 07.26. 08:26:45
[매경닷컴 MK패션 백혜진 기자] 차예련, 김그림, 유진이 화이트 셔츠로 시원하면서도 깔끔한 룩을 선보였다.
지난 25일 뮤지컬 ‘스칼렛 핌퍼넬’ VIP시사회에서 모습을 드러낸 세 사람은 우연히 화이트 셔츠를 맞춰 입은 모양이 됐다.
배우 차예련은 오버사이즈 화이트 셔츠에 블랙 스키니진을 매치했다. 백의 색상을 셔츠와 맞춰 통일감을 줬다. 액세서리는 목걸이와 팔찌, 시계였다. 다양한 종류의 팔찌로 심심하지 않게 모노톤의 상의를 연출했다. 포인트로 레드 컬러의 스틸레토힐을 매치해 센스를 뽐냈다.
가수 김그림 역시 차예련처럼 오버사이즈의 화이트 셔츠를 선택했다. 화이트 셔츠에 가장 무난한 데님 핫팬츠를 입어 각선미를 부각시켰다. 액세서리를 최소화하고 스트랩이 화려한 플랫폼 슈즈를 선택했다.
배우 유진은 칼라가 없는 셔츠로 목 라인을 강조했다. 광택 있는 소재의 레드컬러 팬츠를 선택해 밑단을 롤업해 입어 전체적인 분위기를 화사하게 연출했다. 아이보리 컬러의 오픈 토 힐을 매치했다.
[매경닷컴 MK패션 백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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