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복 벗은 제국의 아이들 박형식, 아기 병사에서 시크남으로
- 입력 2013. 08.08. 18:30:07
[매경닷컴 MK패션 남자영 기자] 제국의 아이들 컴백 쇼케이스가 8일 오후 서울 청담동 L호텔에서 열렸다. 박형식은 ‘일밤-진짜 사나이’에서의 군복 입은 순둥이 병사의 모습을 벗어던지고 세련되고 시크한 남자의 매력을 뿜어내 눈길을 끌었다.
그는 화이트 팬츠에 화이트 민소매 셔츠를 입어 깨끗하고 순수한 이미지를 표현했다. 여기에 화려한 패턴이 독특한 그레이 재킷을 매치해 정갈하게 멋을 더했다. 재킷은 연미복과 같은 스타일로 시스루가 특징적이었다.제국의 아이들 신곡 '바람의 유령'은 오는 9일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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