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K패션 기획영상] 베페 베이비페어, 열악했던 부대시설
- 입력 2013. 08.22. 18:16:59
[매경닷컴 MK패션 이근일 기자]
[리포트]
오늘 개최된 베페 베이비페어 현장이 관람객을 유치하려는 브랜드 홍보로 북새통입니다.
브랜드 부스에서는 경쟁적으로 사은품을 나눠주거나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선물을 나눠주는 부스 주변이 사람들로 가로막혀 통행에 불편이 따르고 있습니다.또 행사의 큰 규모에 비해 터무니없이 부족한 유모차 수량도 문제입니다.
[인터뷰]박희주(주부,32)
제일 필요한 부분은 유모차다. 아기들을 안고 와서 돌아보면 힘이 드는데 그런 부분에서 신경을 조금 더 써줬으면 좋겠다, 유모차랑 사람이 같은 라인으로 다니면 부딪치니까 그런 부분은 라인을 정해주면 편할 거 같다.
매년 관람객이 증가하는 행사인 만큼 부대시설의 보완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MK패션 임소연입니다.
[매경닷컴 MK패션 이근일 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