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준희-송경아-김나영 원피스 대결 ‘느낌 아니까’
- 입력 2013. 08.23. 09:57:57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22일 진행된 케이블TV 패션N ‘팔로우미 시즌 2’ 제작보고회 현장에 김준희, 송경아, 김나영이 참석했다.
세 사람은 새롭게 시작하는 ‘팔로우미 시즌 2’의 MC로 활동할 예정으로 각자 개성 넘치는 ‘블랙’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방송인 김준희는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강조한 전신 시스루 룩으로 섹시함을 드러내는가 하면 모델 송경아는 버건디와 짙은 블루가 조화로운 세로 스트라이프 원피스를 선택해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최근 패셔니스타로 가장 뜨겁게 떠오르고 있는 방송인 김나영은 몸에 밀착되는 블랙 롱드레스를 선택했다. 여기에 빈티지 풍의 클러치를 들고 영화 ‘레옹’의 마틸다를 연상하게 하는 숏 컷으로 개성 넘치는 스타일을 선보였다.
세 명의 MC가 합류한 이 프로그램은 ‘깐깐한 쇼핑플래너’를 슬로건으로 내세우고 있으며, 다양한 패션 뷰티 아이템들을 비교해 골라내는 리얼 쇼핑 버라이어티를 표방한다.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