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라 팔빈 내한, 록시크 무드의 사랑스러운 공항패션
입력 2013. 08.26. 15:32:31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헝가리 출신 모델 바바라 팔빈(Barbara Palvin)이 26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그는 2012년 열 아홉 살의 나이로 화장품 브랜드 L의 최연소 모델로 발탁된 바 있다. 이번 내한도 L사의 초청으로 진행된 것으로,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한국 방문을 예고하기도 했다.
바바라 팔빈은 26일 인천공항에서 록시크 무드의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블랙 톱에 베이지 플레어스커트를 매치한 후 골드 스터드 장식의 레더 재킷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전달했다. 여기에 메이크업은 글로시한 핑크 립글로즈를 선택해 최대한 자연스럽게 연출한 것이 눈에 띄었다.
그는 입국 후 L사가 마련한 다양한 행사와 매거진 화보 촬영, 뷰티 정보 프로그램 녹화 등을 소화할 예정이다.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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