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스 스타패션] 케이티 볼란드의 소박한 빈티지 드레스
입력 2013. 08.29. 11:32:31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배우 케이티 볼란드가 28일(현지시각) 제70회 이탈리아 베니스국제영화제 상영작 영화 ‘저란터필리어’ 포토콜에 응하고 있다.
케이티 볼란드는 가슴 부분의 자수가 돋보이는 블랙 드레스를 선택했다. 그는 여배우들이 흔히 입는 화려한 드레스와 달리 다소 소박한 의상을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
아울러 케이티 볼란드는 짙은 빨간색 립스틱에 치크 표현을 더해 섹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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