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체육관광부, 신진 디자이너 육성에 힘써
- 입력 2013. 08.29. 15:47:06
- [매경닷컴 MK패션 임소연 기자]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신진 디자이너 양성을 위한 각종 패션쇼와 행사가 한창이다.
오는 31일에는 동대문 L쇼핑몰에서 가을 트렌드 스타일링 클래스가 열릴 예정이다.
이번 스타일링 클래스는 소비자와 스타일리스트가 매장 곳곳을 직접 방문해 자유롭게 트렌드를 익힌다는 데 의의가 있다.그 밖에도 런웨이에 오를 모델의 공개 오디션을 진행해 소비자가 생생한 오디션 현장에 참여할 수 있다.
한국패션디자인연합회는 내년 1월까지 매주 토요일 문화체육관광부의 도움을 받아 인디, 신진 디자이너 양성에 초점을 맞춘 각종 패션 행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 장기적인 계획의 큰 틀은 모두 잡힌 가운데 다음주에는 디자이너 이상봉과의 한글 패션디자인 공모전이 열릴 것이라 덧붙였다.
[매경닷컴 MK패션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진연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