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스 스타패션] 미아 와시코브스카, 개성 넘치는 주름 스커트
입력 2013. 08.30. 09:35:42
[매경닷컴 MK패션 김희선 기자] 존 커랜 감독과 배우 미아 와시코브스카가 29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열린 제70회 베니스영화제에서 ‘지옥이 뭐가 나빠(Why Don't You Play In Hell)’ 상영회장에 참석했다.
미아 와시코브스카는 호주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존 커랜 감독의 영화 ‘트랙’에 출연했으며, 박찬욱 감독의 할리우드 진출작 ‘스토커’의 주연 배우로 지난 2월 내한하기도 했다.
이날 미아 와시코브스카는 블랙과 화이트의 강렬한 대비와 아코디언 주름이 인상적인 의상으로 시선을 모았다.
[매경닷컴 MK패션 김희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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