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니스 스타패션] 미셀 도커리, 빨간 모즈 원피스의 미우미우 아가씨
- 입력 2013. 08.30. 09:43:32
- [매경닷컴 MK패션 김희선 기자] 배우 미셀 도커리가 29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열린 제70회 베니스영화제에서 ‘미우미우 여성의 이야기(Miu Miu Women's Tale)’ 상영회장에 참석했다.
브랜드 미우미우가 여성 감독들과 만든 단편영화 시리즈 ‘미우미우 여성의 이야기’는 멜로와 초현실주의, 느와르의 요소를 각 감독의 관점으로 풀어낸 기획물로, 여성적 코드와 패션을 다루고 있다.영국 출신의 미셀 도커리는 이날 머리부터 발끝까지 미우미우 제품으로 빼입었다.
60년대 모즈 스타일의 빨간 원피스와 미니 핸드백, 리본 장식 플랫폼 펌프스로 단정함과 소녀다움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매경닷컴 MK패션 김희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AP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