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스 스타패션] 고혹+섹시 `포스트 스칼렛 요한슨` 사라 가돈
입력 2013. 08.31. 09:51:25
[매경닷컴 MK패션 조혜원 기자] 배우 사라 가돈이 30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열린 제70회 베니스영화제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포스트 스칼렛 요한슨'으로 불리기도 하는 그녀는 핑거 웨이브 금발 헤어에 갈매기 눈썹과 레드 립으로 역시 고혹적인 모습과 섹시함을 동시에 뽐냈다. 여기에 누드핑크톤의 벨 라인 미니 드레스로 마치 디즈니 만화영화에서 튀어나온 듯한 사랑스러움까지 더했다.
이날 사라 가돈은 레드카펫에 들어서자마자 상큼한 미소와 함께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는 친절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매경닷컴 MK패션 조혜원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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