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니스 스타패션] 동양적 디테일을 담은 커플 룩, 니콜라스 케이지&앨리스 킴
- 입력 2013. 08.31. 10:14:32
- [매경닷컴 MK패션 조혜원 기자] 니콜라스 케이지와 그의 한국계 아내 앨리스 킴이 30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열린 제70회 베니스영화제의 '조(Joe)'를 관람하기 위해 참석했다.
니콜라스 케이지는 포멀한 블랙 수트에 자수가 놓인 듯 음각 디테일이 돋보이는 넥타이로 포인트를 준 룩을 선보였다. 그의 아내 앨리스 킴은 유려한 골드 드레이핑 드레스와 브레이드를 접목시킨 업 스타일 헤어로 여신과 같은 모습을 드러냈다.이날 이 부부는 니콜라스 케이지가 앨리스 킴을 다정하게 에스코트하고, 서로를 오랜 시간 사랑스럽게 마주보는 등 여전한 애정을 과시했다.
[매경닷컴 MK패션 조혜원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AP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