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스 스타패션] 이틀 전과 완전히 다른 매력 `발산`, 미셀 도커리
입력 2013. 08.31. 20:50:09
[매경닷컴 MK패션 조혜원 기자] 차별화된 마스크와 뛰어난 연기력을 지닌 영국 배우 미셀 도커리가 '미우미우 여성의 이야기' 상영회 참석에 이어 31일(현지시각) 제70회 베니스영화제에 또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시대극과 현대극을 넘나들며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는 그녀답게 베니스영화제에서도 다양한 룩을 보여줬다. 이틀 전 레드 드레스로 강렬한 매력을 뽐냈던 것과는 달리 네이비, 블랙 컬러의 블라우스, 스커트로 심플하고 모던한 모습을 선보인 것. 하지만 몸에 착 감기듯 부드러운 소재와 시스루 블라우스를 선택해 여전히 섹시미도 함께 보여줬다.
[매경닷컴 MK패션 조혜원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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