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니스 스타패션] 다코타 패닝의 드레스 과감하게 드러낸 가슴라인
- 입력 2013. 09.01. 10:19:34
- [매경닷컴 MK패션 백혜진 기자] 다코타 패닝이 31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열린 제70회 베니스영화제에서 가슴을 드러낸 드레스로 등장했다.
영화제에 도착했을 당시 귀여운 원피스를 입고 온 반면 레드카펫 위에서는 다소 가슴이 드러나는 드레스를 착용해 여신 이미지를 완성했다.펄감이 있는 드레스는 화창한 날씨에 더 밝게 빛났으며 다코타 패닝의 탐스러운 금발과 유난히 잘 어우러지는 모습이었다.
[매경닷컴 MK패션 백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AP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