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스 스타패션] 완벽한 몸매로 여신핏 완성한 마달리나 기니어
입력 2013. 09.02. 09:10:21
[매경닷컴 MK패션 백혜진 기자] 루마니아 출신 모델 겸 영화배우 마달리나 기니어가 1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열린 제70회 베니스영화제에서 ‘The Wind Rises‘ 상영회장에 참석했다.
마달리나 기니어는 아이보리의 드레스로 여신 이미지를 자아냈다. 모델 출신답게 가슴과 허리를 강조한 드레스를 완벽 소화해냈다. 이어링은 화려한 반면 바디에 착용하는 액세서리는 최소화해 몸매를 강조했다. 머리를 한쪽으로 땋아 넘긴 모습이 그리스 여신을 연상시켰다.
[매경닷컴 MK패션 백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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