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니스 스타패션] 다이앤 크루거, 답답해 보이는 벨벳 드레스로 파티 참석
- 입력 2013. 09.03. 17:18:08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배우 다이앤 크루거가 9월 2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열린 제70회 베니스영화제 예거 르쿨트르 파티에 도착했다.
샤넬 스킨케어 카테고리의 뮤즈로 활동하고 있는 그는 고혹적인 아이 메이크업과 은은하게 빛나는 피부 연출로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전달했다. 하지만 그는 다소 답답해 보이는 디자인의 보라색 벨벳 드레스를 착용해 아쉬움을 남겼다.[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AP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