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스 스타패션] 스칼렛 요한슨, 블랙 드레스로 여성미 강조
입력 2013. 09.04. 10:46:56
[매경닷컴 MK패션 박시은 기자] 3일(현지시각) 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열린 ‘제70회 베니스 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스칼렛 요한슨은 조나단 글레이저 감독의 ‘언더 더 스킨’으로 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았다.
블랙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그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독특하게 디자인된 드레스의 소매가 여성미를 더욱 강조했고, 컬러감이 돋보이는 목걸이로 포인트를 준 모습이다.
특히 양 손목에 새겨진 타투가 여성스런 드레스와 오묘한 조화를 이뤘다.

[매경닷컴 MK패션 박시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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