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니스 스타패션] 아이언맨의 그녀 `레베카 홀` 단정해도 너무 단정해
- 입력 2013. 09.05. 08:53:06
- [매경닷컴 MK패션 백혜진 기자] 영국 출신 배우 레베카 홀이 4일(현지시각) 제70회 베니스영화제의 레드카펫을 밟았다.
레베카 홀은 네이비컬러의 라인이 단정한 드레스를 선보였다. 어깨선을 따라 가슴부근이 절개된 라운드 네크라인의 드레스와 단정하게 묶은 머리가 참한 새색시를 연상시켰다. 액세서리 역시 귀걸이 외에는 절제된 모습으로 나타나 다소 밋밋한 인상을 줬다.레베카 홀은 ‘아이언맨3’에서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과거에 하룻밤을 보낸 섹시한 천재 공학자 마야 한센으로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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