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뷰티 관련 학과, 1차 수시 경쟁률은?
- 입력 2013. 09.13. 10:38:37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2014년도 대입 전기 수시모집 1차 경쟁률이 윤곽을 드러냈다.
13일 전북 호원대의 발표로는 이번 수시 경쟁률이 총 12.34대 1에 달했다. 그중에서 일반전형 패션스타일리스트학과는 4.7대 1, 미용예술학과는 6.2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전년도 경쟁률은 패션스타일리스트학과 4.14대 1, 미용예술학과는 4.75대 1로 두 학과 모두 올해 경쟁률이 높아졌다.대회입상실적우수자 전형에서 미용예술학과는 4.6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호원대의 두 개 학과는 별도로 실기·면접고사가 진행되지 않는다.
13일 인천대 발표에 의하면 이번 수시모집 1차에서 총 8.2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패션산업학과는 총 3가지 전형인 일반학생전형, 사회적배려대상자 전형, 특성화고교출신자 전형으로 진행됐으며 각각 8.13대 1, 7대 1, 8.5대 1을 기록했다. 전년도에는 6대 1, 5대 1, 8대 1을 기록해 전체적으로 경쟁률이 높아졌다.
인천대의 일반학생 전형, 사회적배려대상자 전형, 특성화고교출신자 전형 모두 면접중심으로 진행된다. 또한 인천대는 9월 16일 월요일 오후 5시까지 도착한 입학원서를 바탕으로 10월 5일 1단계 사정 합격자 발표를 한 후 10월 12일 면접고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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