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AFIC, 국내 피트니스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입력 2013. 09.13. 21:57:01
[매경닷컴 MK패션 백혜진 기자] 건강한 신체와 다이어트를 위해 운동을 찾는 현대인이 늘어남에 따라 국내 피트니스 산업은 꾸준히 성장a세를 타고 있다. 날로 성장하고 있는 국내 피트니스 산업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세계화 촉진을 위해 2013 국제피트니스산업전&컨퍼런스(이하 2013 AFIC)이 지난 12일에 개최됐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2013 AFIC는 피트니스 관련 산업 전시 및 컨퍼런스, 시상식, 피트니스 팀 공연 등으로 구성돼있다. 특히 올해부터 국제 뷰티 박람회와 공동으로 진행되며 관람객들에게 건강과 미(美)의 결합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이 행사는 10개국 12명의 세계적인 피트니스 프리젠터와 국내 TOP 프리젠터 60여명이 참여해 GX, 요가, 필라테스 등 다양한 컨퍼런스를 진행하면서 세계적인 수준의 피트니스 프로그램을 선보여 2013년부터 2014년까지 피트니스의 새로운 트렌드를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피트니스산업협회에서는 “드림걸스 체어댄스, 아디다스 복싱쇼, V.T.A 기구 피트니스 등 역동적이고 화려한 무대공연을 통해 참관객들에게 다양한 피트니스 문화를 선보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2013 AFIC은 오는 15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진행되며 오는 14일 오후 5시에는 한국생활체육포럼 VIP 초청 토론회 & 대한민국 피트니스산업대상 시상식이 열린다.
[매경닷컴 MK패션 백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진연수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