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일 로그’ 래퍼 타이가의 독보적 힙합패션 [리뷰]
- 입력 2013. 09.17. 14:15:15
- [매경닷컴 MK패션 박시은 기자] 16일 방송된 온 스타일 ‘스타일 로그’에서는 힙합패션의 선두주자로 꼽히는 래퍼 타이가를 소개했다.
스케이트보드부터 스냅백까지 최근 트렌드의 대세로 떠오르는 힙합패션은 남녀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얼마 전 국내 힙합페스티벌에 참가한 타이가는 미국에서 가장 스타일리시한 래퍼 중 한 명으로 감각적인 힙합패션의 선구자로 새롭게 각광받고 있다.유명 래퍼 릴 웨인의 눈에 띄어 힙합가수로 데뷔한 그는 단 두 장의 앨범으로 음원 상위차트를 차지한 실력파 래퍼다. 특히 랩 실력만큼 패션 감각도 뛰어나 새로운 패션 트렌드를 창조해 내고 있다.
스냅백에 관련된 노래를 발표한 적이 있을 정도로 패션에 대한 그의 열정은 무척 뜨겁다. 타이가는 패션브랜드와 콜라보레이션으로 디자인에 참여한 바 있으며, 직접 브랜드를 론칭해 패션에 관한 자신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또한 그가 직접 디자인한 트렌디한 아이템들은 패션피플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실제로 그는 매번 자신이 디자인한 옷을 입고 무대에 올라 팬들에게 음악과 더불어 보는 재미까지 선사하는 진정한 아티스트다.
이처럼 독보적인 음악과 패션으로 대중들에게 신선한 영감을 주는 타이가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매경닷컴 MK패션 박시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온 스타일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