곱게 차려입고 추석 인사 전하는 각양각색 스타들의 한복 스타일
입력 2013. 09.18. 22:50:26
[매경닷컴 MK패션 조혜원 기자] 대명절 추석을 맞아 우리네 전통 의상인 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 스타들의 모습이 눈에 띈다. 많은 스타들이 한복을 차려 입고 대중들에게 추석 인사에 나선 것.
박신혜는 파스텔톤 한복을 선택해 사랑스러운 모습을 선보였다. 하늘색 저고리, 분홍색 치마, 노란 고름과 단정하게 수놓인 꽃무늬로 단아한 모습까지 갖췄다.
김유정은 아역 스타답게 한복을 발랄하게 소화했다. 짙은 붉은 치마에 일직선으로 독특하게 디자인된 파란 고름의 흰색 저고리를 입었는데, 치맛단을 살짝 들어올리는 포즈로 독특한 시스루 속치마도 보여줬다.
걸그룹들도 추석 인사에 동참했다. 평소 과감한 섹시함을 보여주던 씨스타도 추석을 맞아 단아하게 변신했다. 각기 다른 컬러의 치마에 팔 부분의 색동으로 아기자기한 분위기를 연출!
티파니는 셀프 카메라를 통해 한복을 입은 모습을 공개했는데 은은한 아이보리색의 청초한 한복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헤어 밴드가 돋보인다.
다니엘 헤니는 한복도 수트처럼 젠틀하게 소화했다. 고운 붉은색 한복이 이색적이면서도 잘 어울린다. 옆의 문소리와 한예리도 함께 고운 색감의 한복을 차려입어 진짜 명절날 가족이 모인 듯 흥겨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느낌 아니까~” 유행어의 주인공 김지민은 연한 색깔의 녹색, 분홍, 보라색의 색 조합으로 청순한 모습을 공개하며 추석 느낌을 잘 전달했다.
[매경닷컴 MK패션 조혜원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박신혜, 김유정, 스타쉽 트위터, 티파니 ufo, CJ 엔터테인먼트, 김지민 미투데이]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