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사체, 시크한 펑크룩도 관능적으로 재해석한 무대 [2014 S/S 밀라노 패션위크]
입력 2013. 09.21. 15:01:48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20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베르사체 2014 S/S 컬렉션이 공개됐다.
수석 디자이너 도나텔라 베르사체는 파스텔 컬러와 반짝이는 소재를 다채롭게 활용한 레디투웨어를 대거 선보이며 런웨이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또한 베르사체는 여성의 몸매를 아름답게 드러나게 하는 대담한 디자인으로 브랜드의 정체성을 보여주기도 했다. 특히 그는 플라워 프린트와 레이스 소재를 활용해 여성스럽고 섹시한 콘셉트를 극대화했다.
그뿐만 아니라 베르사체의 이번 쇼에서는 체인 장식과 레더 아이템을 착용한 모델이 무대에 등장해 섹시한 펑크룩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AP뉴시스]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