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 월드 1위의 영예, 필리핀 출신 메간 영
- 입력 2013. 09.30. 08:40:52
- [매경닷컴 MK패션 임소연 기자] 28일(현지시각)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2013 미스 월드 선발대회 결선이 진행됐다.
미스 월드에 선정된 미스 필리핀 메간 영은 살구빛 머메이드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메간 영이 입은 캡소매 드레스는 반짝이는 비즈가 물결모양으로 수놓인 채 캉캉이로 흐트러진 샤소재 밑단으로 포인트를 줬다.그 밖에도 2위인 미스 프랑스 마린 로플랭은 네크라인이 푹 파진 크림색 드레스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했고, 3위 미스 가나 카란자 나아 오케일리 슈터는 어깨를 드러낸 레이스 장식이 포인트인 코발트 블루 드레스로 무대를 빛냈다.
[매경닷컴 MK패션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AP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