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일 로그’ 모델 바네사 악센테, 패션계의 돌풍 [리뷰]
- 입력 2013. 10.01. 10:18:26
- [매경닷컴 MK패션 박시은 기자] 30일 밤 방송된 온스타일 ‘스타일 로그’에서는 모델 바네사 악센테를 소개했다.
최근 가장 주목받고 있는 모델 중 한명인 바네사 악센테는 181cm의 큰 키에 우아함과 세련된 분위기를 간직하고 있다.
그는 세계 최고의 란제리 쇼를 선보이는 V브랜드의 런웨이를 보며 모델의 꿈을 키워왔으며, 해당브랜드의 모델로 런웨이에 서게 되며 그 꿈을 이루게 됐다.또한 2012 F/W 컬렉션으로 데뷔한 그는 현재 세계적 포토그래퍼 스티븐 마이젤과 독점계약하며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이처럼 유명 포토그래퍼가 1년 동안 한 모델을 독점으로 계약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그의 가치가 입증된 셈이다.
이번 2014 S/S 컬렉션 역시 오프닝무대는 물론 빅쇼의 메인모델로 크게 활약하고 있다.
하지만 화보 속 화려한 모습과는 달리 평상시엔 편안한 티셔츠와 데님을 즐겨 입는 평범한 패션으로, 수수한 일상의 모습에서 대중들은 반전매력을 느낀다.
이처럼 세계가 주목하는 패션계의 돌풍 바네사 악센테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매경닷컴 MK패션 박시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온 스타일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