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 패셔니스타’ 센스도 모전여전 [스트리트 패션-가로수길]
입력 2013. 10.02. 10:11:07
[매경닷컴 MK패션 박시은 기자] 시선을 사로잡는 스타일리시한 모녀가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에 등장했다.
따사로운 햇볕아래 산책 중이던 박선희(29)씨와 이수연(5)양이 그 주인공으로 편안한 듯 멋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한 모습이다.
뷰티업계에 근무 중인 박선희씨는 블랙 앤 화이트의 모던한 컬러대비를 통해 깔끔한 패션을 완성했다. 또한 가을에 걸 맞는 골드 톤 액세서리를 함께 매치해 포인트를 더하기도.
연신 깜찍한 포즈를 취해주던 이수연양은 포인트 아이템을 적극 활용했다.
빈티지한 데님베스트에 컬러가 돋보이는 스카프를 매치했으며, 레드컬러가 돋보이는 양말로 스타일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매경닷컴 MK패션 박시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진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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