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류 낙서판도 패션이다! [라이브 아치 도쿄]
- 입력 2013. 10.02. 17:17:49
[도쿄=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10월 2일 오후 2시, 시부야 히카리에에서 진행된 ‘라이브 아치’ 도쿄 공연 중 비투비(BTOB)의 콘서트가 진행됐다.
이날 공연 후 진행된 팬 메시지를 남기는 이벤트에 많은 팬들이 일어가 아닌 한글로 낙서를 해 눈길을 끌었다. 일본팬들은 한국의 아이돌을 좋아함에 동시에 패션과 뷰티 스타일에도 관심이 많아 보였다.실제 이날 공연에 참석한 많은 팬들은 국내에서 유행중인 스냅백을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비투비의 팬들이 선택한 한국에서 유행중인 힙합풍의 모자와 일본만의 스트리트 패션 감성이 만나 독특한 분위기를 전달했다.
[매경닷컴 MK패션 안소희, 이예원 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