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K현장패션] 김효진 `노출 없이도 강렬한 레드카펫 패션`
- 입력 2013. 10.03. 19:35:20
[부산=매경닷컴 MK패션 진연수 기자]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이 3일 저녁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한 배우 김효진은 화이트 탑에 블랙 롱 스커트를 매치한 드레스 룩으로 노출 없이도 강렬한 인상을 남긴 블랙&화이트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올해로 18회를 맞는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개막식 사회자로는 홍콩 스타 배우 곽부성(궈푸청)과 배우 강수연이 선정됐다 .
이번 부산국제영화제는 3일 개막작 '바라:축복'(감독 키엔체 노르부)을 시작으로 70개국에서 301편이 초청돼 12일까지 열흘동안 영화의 전당을 중심으로 신세계 센텀시티, 해운대 등 부산시내 7개 극장 35개 상영관에서 상영된다.
한편,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BIFF)는 오는 3일 개막을 시작으로 12일까지 10일 간의 영화 축제를 열며 배우 송선미와 윤계상이 폐막식 사회를 맡아 영화제의 문을 닫는다.
[부산=매경닷컴 MK패션 진연수 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