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현장패션] 소녀 김윤혜 `등에 새긴 소녀(少女)`
입력 2013. 10.04. 04:45:20

[부산=매경닷컴 MK패션 진연수 기자]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이 3일 저녁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한 배우 김윤혜가 레드카펫을 밟고있다.
올해로 18회를 맞는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개막식 사회자로는 홍콩 스타 배우 곽부성(궈푸청)과 배우 강수연이 선정됐다 .
이번 부산국제영화제는 3일 개막작 '바라:축복'(감독 키엔체 노르부)을 시작으로 70개국에서 301편이 초청돼 12일까지 열흘동안 영화의 전당을 중심으로 신세계 센텀시티, 해운대등 부산시내 7개 극장 35개 상영관에서 상영된다.
한편,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BIFF)는 오는 3일 개막을 시작으로 12일까지 10일 간의 영화 축제를 열며 배우 송선미와 윤계상이 폐막식 사회를 맡아 영화제의 문을 닫는다.
[부산=매경닷컴 MK패션 진연수 기자 news@fashi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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