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K현장패션] 예지원 `포장지 아냐? 부담스런 소재의 드레스`
- 입력 2013. 10.04. 21:54:54
[부산=매경닷컴 MK패션 진연수 기자]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기간 중인 4일 저녁 부산 해운대 스타로드에서 '블루카펫'행사가 개최됐다.
이날 블루카펫 행사에 참석한 배우 예지원은 애매한 컬러의 드레스로 시선을 끌었다. 하지만 아름다운 그녀를 살려주지 못한 특이한 모양의 원피스는 2%부족한 패션으로 아쉬움을 남겼다.한국관광공사와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의 '블루카펫'행사는 내·외국 팬들이 한류스타와 함께 가까이서 호흡하고 친밀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행사다. 행사가 열리는 해운대 스타로드는 비프 빌리지에서부터 파라다이스호텔까지 약 300미터 구간이다.
행사에 참여하는 한류스타들은 외국인 관광객과 국내 팬들을 대상으로 쇼워킹, 미니인터뷰, 팬사인회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올해 새롭게 마련된 '비짓코리아 존'(visitkorea zone)에서는 자신의 매력을 가장 멋지게 표현한 남녀 한류스타 각 1명씩을 선정하는 '한국관광 패셔니스타(Fashionista)' 선정 행사도 준비됐다.
[부산=매경닷컴 MK패션 진연수 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