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절기 패션’ 가벼운 아우터로 패셔너블하게!
- 입력 2013. 10.10. 13:39:50
[매경닷컴 MK패션 박시은 기자] 무더웠던 여름이 지나가고 가을로 넘어가는 시점을 간절기라고 한다.
간절기에는 밤낮의 일교차가 심하기 때문에 매일 옷장 앞에서 고민이 많아진다. 이때 가벼운 아우터로 스타일과 건강을 지킬 수 있다.
‘카디건’은 활용도 높은 아이템으로, 간절기의 애매한 날씨에 제격이다. 레드 컬러의 가벼운 소재감이 돋보이는 A브랜드의 카디건은 애매모호한 간절기 의상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적합하다.S브랜드의 카디건 역시 캐주얼한 스타일과 정장에도 잘 어울리며, 차분하게 연출 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또한 스타일에 포인트를 더하고 싶다면 스트라이프 패턴이 돋보이는 카디건을 선택하는 것도 좋다.
반면 멋 내기 좋은 가을아이템 중 하나로 재킷을 꼽을 수 있다.
그중에서도 ‘야상 재킷’은 간절기에 꼭 필요한 아이템이다. T브랜드의 야상 재킷은 산뜻한 오렌지 컬러에 와펜 장식으로 포인트를 더해 가볍게 멋 낼 수 있어 실용적이다.
이처럼 일교차가 큰 날씨에 옷차림이 고민이라면, 가볍고 센스 있는 아우터를 매치해 멋과 실용성 두 가지 모두를 챙긴 간절기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박시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애드호크, 에스솔레지아, 제시뉴욕, 타스타스, 비엔엑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