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계 악동 ‘장 폴 고티에’, 오트 쿠튀르 한자리에 모여
입력 2013. 10.24. 08:37:20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10월 22일(현지시각)부터 뉴욕 브룩클린 박물관에서 ‘더 패션 월드 오브 장 폴 고티에 : 사이드워크 투 캣워크’를 주제로 한 패션 전시가 열린다.
이것은 국제적으로 열리는 전시로 프랑스 디자이너 장 폴 고티에의 오트 쿠튀르 컬렉션을 헌정하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또한 이 전시는 그가 디자이너가 되어 등장한 1970년대 이후의 패션 세계를 일곱 개의 테마로 나누어 보여줄 예정이다.
장 폴 고티에는 2012년 S/S 오트 쿠튀르 컬렉션을 알코올 중독으로 사망에 이른 에이미 와인하우스(Amy Winehouse)를 위해 헌정한 바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그 당시 런웨이에 올랐던 화려한 드레스를 볼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장 폴 고티에 특유의 펑키한 의상들을 찾아볼 수 있으며, 그가 공들여 제작한 완성도 높은 의상도 전시될 예정이다.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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