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니 어거스틴, 통통 튀는 색상과 디자인의 조합 [자카르타 패션위크]
입력 2013. 10.25. 08:46:13
[매경닷컴 MK패션 박시은 기자] 24일 인도네시아에서 열린 ‘자카르타 패션위크’에서 레니 어거스틴(Lenny Agustin)의 2014 S/S 컬렉션이 공개됐다.
레니 어거스틴의 이번 컬렉션은 컬러풀한 의상만큼 역동적인 모델의 워킹으로 발랄한 감성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파스텔 톤부터 색상의 조합이 돋보이는 오묘한 컬러까지 다채로운 디자인의 향연이 이어졌다.
풍성한 실루엣의 원피스는 계절에 어울리는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무게감 있는 목걸이 등 액세서리가 더해져 전체적인 스타일의 균형을 이뤘다.
반면 실을 엮어 만든 상의와 미니스커트가 독특하게 어우러졌으며, 여러 가지 컬러가 하나로 조합돼 이색적인 디자인이 완성됐다. 특히 모델들의 재치 있는 표정이 의상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매경닷컴 MK패션 박시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AP뉴시스]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