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더커드, ‘기황후’ 제작진과 통 큰 기부 화제
입력 2013. 10.28. 16:31:45

[매경닷컴 MK패션 박시은 기자] ㈜코리아더커드가 MBC월화특별기획 ‘기황후’에 메인 스폰서 진행과 함께 제작발표회에서 오리고기와 쌀을 기부했다.
㈜코리아더커드는 ‘기황후’ 출연진과 스태프들의 체력 보강을 위해 다향오리 선물세트와 쌀을 전달했고, 이를 제작진의 뜻에 따라 도움이 필요한 단체에 전량 기부하기로 했다.
기황후 제작진은 “오리고기가 최근 보양식으로 보편화 되면서 즐겨먹고 있다”며 “장편 제작에 오리고기가 큰 힘이 될 것으로 생각되지만, 출연진이 뜻을 모아 영양 보충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기부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코리아더커드 기획실 박은희 상무는 “드라마 기황후가 50부작 특별기획이기 때문에 제작진과 출연진이 건강을 잃지 않고 좋은 드라마를 만들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28일부터 방영되는 ‘기황후’는 원나라에 공녀로 끌려가 황후에 자리까지 오르는 고려 여인의 일대기를 그린 50부 대작드라마다.
[매경닷컴 MK패션 박시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코리아더커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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