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 샛별들의 상큼한 패션 대결
입력 2013. 10.30. 08:54:26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29일 10대 아역배우들이 나란히 영화 ‘동창생’ VIP 시사회 현장에 등장했다.
김소현, 진지희, 이영유는 쌀쌀한 날씨에 따뜻한 니트, 네오프렌 소재의 의상으로 개성을 뽐냈다. 김소현은 형광 오렌지 컬러의 네오프렌 원피스에 시스루 블라우스를 레이어드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오버니삭스와 클리퍼를 더해 10대다운 풋풋한 매력을 더했다.
99년생 15살로 김소현과 동갑내기인 진지희는 짙은 블루컬러의 니트 원피스에 플라워 블라우스를 레이어드해 특유의 발랄함을 뽐냈다. 또한 그는 최근 유행하는 너클링을 착용하고 티지한 워커, 미니백을 매치해 귀여운 락시크 룩을 완성했다.
김소현, 진지희보다 한 살 많은 이영유는 화이트 니트 스웨터와 화사한 플라워 스커트를 착용해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그는 자연스러운 윤기가 감도는 피부 표현에 코랄 립스틱으로 포인트를 줘 다소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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