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의상 입은 요르단 이만 공주
입력 2013. 11.04. 08:57:49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3일(현지시각) 요르단 의회의사당에서 개최된 17대 정기의회에 압둘라 2세 국왕과 라니아 왕비의 첫째 딸 이만 공주가 모습을 드러냈다.
이만 공주는 ‘세계에서 가장 우아한 여성’으로 뽑힌 라니아 알 압둘라 요르단 왕비의 첫째 딸로 아름다운 어머니의 모습과 똑 닮은 모습으로 화제가 됐다.
만 17세의 이만 공주는 이날 소매와 옷깃에 붉은 장식이 더해진 요르단 전통의상을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그는 자연스럽게 푼 웨이브 헤어로 청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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