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현장패션] 이정재 `수트에 가디건 매치, 센스만점`
입력 2013. 11.07. 19:33:35

[매경닷컴 MK패션 진연수 기자] '제11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AISFF)' 개막식이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씨네큐브 광화문에서 열렸다.


이날 개막식에 참석한 배우 이정재는 블랙 팬츠&셔츠 수트룩에 톰브라운 그레이 가디건을 매치해 센스있는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또 그는 매너있는 모습으로 사람들의 환호를 받았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이 영화제에 104개국에서 역대 최대인 3,959편이 출품됐으며, 경쟁부문과 특별프로그램을 포함해 총 35개국 93편의 작품이 상영된다.
개막작은 2012년 로카르노국제영화제 대상,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 최고단편상을 수상하고 내년 아카데미 단편상 후보에 오른 '더 매스 오브 맨 (감독 가브리엘 고쳇)'이다.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는 국제경쟁부문 29개국 46편이, 국내경쟁부문 12편이 상영된다. 영화제 국제경쟁부문 대상에는 상금 1,500만원과 국제선 왕복항공권이 주어지며, 국내경쟁부문 대상에는 상금 500만원과 국제선 왕복항공권이 수여된다.
전세계 단편 영화인의 축제, 제11회 아시아나단편영화제(ALSFF)는 11월 7일부터 12일까지 씨네큐브 광화문과 인디스페이스에서 열린다.
[매경닷컴 MK패션 진연수 기자 news@fashi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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