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현장패션] 박중훈-유준상 `캐주얼룩VS수트룩의 상반된 매력`
입력 2013. 11.07. 19:55:50

[매경닷컴 MK패션 진연수 기자] '제11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AISFF)' 개막식이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씨네큐브 광화문에서 열렸다.


이날 개막식에 참석한 배우 박중훈은 그레이 컬러의 청재킷에 팬츠를 매치해 편안한 그의 이미지에 맞는 깔끔한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이에 반해 배우 유준상은 스트라이프 수트 룩을 선보여 매력을 뽐냈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영화제는 104개국에서 역대 최대인 3,959편이 출품됐으며, 경쟁부문과 특별프로그램을 포함해 총 35개국 93편의 작품이 상영된다.
개막작은 2012년 로카르노국제영화제 대상,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 최고단편상을 수상하고 내년 아카데미 단편상 후보에 오른 '더 매스 오브 맨 (감독 가브리엘 고쳇)'이다.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는 국제경쟁부문 29개국 46편이, 국내경쟁부문 12편이 상영된다. 영화제 국제경쟁부문 대상에는 상금 1,500만원과 국제선 왕복항공권이 주어지며, 국내경쟁부문 대상에는 상금 500만원과 국제선 왕복항공권이 수여된다.
전세계 단편 영화인의 축제, 제11회 아시아나단편영화제(ALSFF)는 11월 7일부터 12일까지 씨네큐브 광화문과 인디스페이스에서 열린다.
[매경닷컴 MK패션 진연수 기자 news@fashi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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