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K현장패션] 사진가 김용호 `한 가지 소재를 색다르게 담아낸 전시`
- 입력 2013. 11.14. 13:42:30
[매경닷컴 MK패션 진연수 기자] 현대자동차와 김용호 작가의 신개념 아트프로젝트 '브릴리언트 마스터피스(Brilliant Masterpiece)'전(展) 포토행사가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비욘드 뮤지엄에서 진행됐다.
이날 포토타임에 참석한 사진작가 김용호가 작품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번 전시는 사진 작품 하나하나가 자동차와 공장이라는 소재를 전혀 다른 비주얼로 담아낸 색다른 전시이다.
초대형 사진 작품들과 미디어 아트, 설치 미술등으로 전시되는 '브릴리언트 마스터피스'전(展)은 15일 하루동안 일반 관람객에게 공개된다.
[매경닷컴 MK패션 진연수 기자 news@fashionmk.co.kr]